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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

포에버연 2025. 1. 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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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4249?sid=101

새해 대출 빗장 풀린다… 7월 DSR 3단계 시행 전에 받아야

비대면 가계대출 재개하고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 높여 3단계 시행하면 한도 5000만원 줄어 금융 당국, 비수도권 규제 완화 검토 2025년 새해엔 대출 문턱이 한층 낮아진다. 은행들은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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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레스 DSR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 연소득 중 연 원리금이 얼마나 차지하는지 나타내는 비율
- 스트레스 DSR : 나중에 오를 금리(=스트레스 금리)를 고려해 DSR을 더 작게 잡는 것
- 스트레스 금리 :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던 금리 - 현재 금리 (하한 1.5% , 상한 3.0%)

2. 배경
- 현행 DSR 제도의 한계점 개선
> 변동금리 대출 시, 금리가 상승한 경우 규제 수준을 넘는 상환부담 지는 한계
> 금리변동 위험을 DSR에 반영해 과도한 대출 확대 방지
- 가계부채 총량 관리
> 지속되는 가계부채 증가세 완화
> 금리변동 위험이 낮은 혼합형 대출이나 고정금리 대출 유도하여 가계부채 질적 개선

3. 적용
- 1단계 (1금융_주담대, 스트레스 금리의 25%, ~24년 8월)
- 2단계 (1금융_주담대+신용 / 2금융_주담대, 스트레스 금리의 50%, ~25년 6월)
- 3단계 (모든대출, 스트레스 금리 전체, 25년 7월~)
  예시 ) 조건 가정 : 연소득 1억원, 변동금리 주담대 4.5%, 30년 만기
    - 기존 한도 6억 5,800만
    - 스트레스DSR 1단계 : 6억 3000만 (2,800만 감소)
    - 스트레스DSR 2단계 : 5억 7400만 (수도권 / 8,400만 감소)
    - 스트레스DSR 3단계 : 5억 5600만 (1억200만 감소)

4. 영향
- 부동산
> 대출한도 감소로 인한 소비 위축
> 주택 구매 등 거래량 감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5329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스트레스DSR 2단계 조치 이후 넉달(9~12월) 동안 서울아파트 거래량이
    직전 4개월보다 반 토막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주택 가격 상승 억제 예상
> 주택 공급 감소 예상
> 주택 공급 관련 주 악영향 예상 (건설, 시멘트 등)
- 주식
> 단기적으로는 대출 제한으로 인해 경제 활동 둔화되면서 기업 실적 우려나 불안감 증대
> 특히, 대출이 많은 기업들이나 대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군에서는 부정적인 영향
> 실제로도, 부동산 개발, 건설, 소비재 등 대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은
    자금 조달이 제한될 수 있어 실적에 악영향
> 해당 기업들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

5. 건설주 현황 : 스트레스dsr 영향 아직 없음 but 탄핵정국 영향
- 건설산업군의 주가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KRX 건설 지수는 1년전 대비 17.79% 급락
- 지난해 고금리, 부동산 PF 부실로 인한 건설경기 침체가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
- 건설업종 주가의 단기간 내 회복은 쉽지 않아 보임
- 탄핵 정국으로 부동산 정책의 불확실성이 가중돼, 매매거래 위축이 지속될 가능성 큼
- 지난 2016년 탄핵 정국 때도 주택매수심리는 얼어붙음
-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2016년 10월 123.2였다가 12월 104.3까지 주저앉았고,
    이듬해 3월 111.5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임.
- 올 하반기부터는 금리 인하 기조, 생애최초 매수자 등 실수요자 거래 비중 확대 등의 긍정 요인을
    감안했을 때, “정치리스크가 잦아드는 하반기부터는 건설업종 주가도 상승기회를 맞을 것”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5010514335893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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